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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9-039)서울관광재단, 중국 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아시아문화여유전’참가

 

서울관광재단, 중국 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아시아문화여유전’참가

 - 5.16(목)~5.18(토), 중국 베이징서 2019년 첫 회 개최되는 ‘아시아문화여유전’ 참가

 - 최근 한국 노동절 연휴(5.1~5.4)기간 알리페이 ‘1인당 평균 결제액 2위’, 한-중 항공운수권 증대 등 방한 회복세 청신호

 - 중국 2030세대 개별관광객 대상으로 한류 콘텐츠, 디스커버서울패스를 활용한 서울관광 홍보 강화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아시아문화여유전」에 참가하여 중국 관광 시장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서울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

 

□ 「아시아문화여유전」은 2018년 중국문화부와 국가여유국 통합에 의한 중국문화여유부 신설 후 최초로 개최되는 관광 분야 대형행사로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행사이다.

  ○ 「아시아문화여유전」은 ‘아시아문명대화대회’행사의 일환으로 18개 국제관 및 중국 전지역 국내관이 참가하는 관광박람회이다.

 

□ 서울관광재단은「아시아문화여유전」에서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 내 ‘서울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중국 관광업계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서울 관광 콘텐츠를 홍보했다. 

  ○ 특히 2030세대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한류 콘텐츠 및 디스커버 서울패스 방탄소년단 특별판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서울부스에 2030 젊은 층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 서울시관광명예홍보대사 방탄소년단이 서울의 매력을 소개하는 ‘My Seoul Playlist’ 홍보영상을 상영하였으며 서울관광 퀴즈이벤트, 전통문양 타투스티커 체험 연계 SNS이벤트를 진행하여 현지여행업계 및 일반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 속에 잠재 관광객의 방한 욕구를 극대화했다.

  ○ 서울홍보부스에 방문한 20대 중국인 참관객 왕페이씨는 “친구들과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서울부스에서 홍보하는 디스커버서울패스가 유용할 것 같아 방탄소년단 팬인 친구와 함께 서울여행을 가기로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 지난해(’18년) 한국을 찾은 중국인관광객은 총 478만명으로 전년대비 14.9% 증가하였으며, 5월 중국 노동절(5월 1일~4일) 황금연휴로 인한 방한 중국인 관광객은 전년대비 70%가량 증가하는 등 얼어붙었던 중국 관광시장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 모바일 결제업체 알리페이의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은 아랍에미리트에 이어 2019년 노동절 연휴동안 중국인 관광객 1인당 평균 해외 결제액 2위에 꼽히는 등 방한 중국 관광객 회복세가 눈에 띄고 있다. 

  ○ 또한 지난 3월 15일에 있었던 한중항공회담을 통한 한중간 항공 운수권 증대도 중국 방한 시장 회복의 호조세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서울관광재단은 중국 관광시장 회복세에 따른 적극적인 방한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아시아문화여유전」 내 중국 아웃바운드 시장의 핵심 담당자가 한 자리에 모이는 업계 상담회에 참가하여 B2B 홍보기회를 마련하고 네트워크 강화에 주력했다.  

 

□ 「아시아문화여유전」에 참가한 현지 여행사 관계자 장징웨이씨는 “중국 내 여행트렌드가 자유여행으로 바뀌고 있는 시기에 서울관광 자유이용권인 디스커버서울패스의 시의적절한 홍보는 중국 대학생들을 포함해 젊은층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