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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9-042)관광과 방송의 만남, 서울관광재단–교통방송 업무협약 체결

관광과 방송의 만남, 서울관광재단–교통방송 업무협약 체결

 - 서울관광재단과 tbs교통방송, 「서울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 상호 콘텐츠 활용 및 공동 홍보 추진으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서울을 효과적으로 소개할 예정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지난 27일 서울관광 활성화를 위해 tbs교통방송(대표 이강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양 기관은 보유하고 있는 관련 정보와 자원을 바탕으로 서울시민은 물론 서울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울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 할 계획이다. 

 

□ 예컨대, 서울관광재단이 발굴하고 있는 25개 자치구의 숨겨진 명소를 tbs의 방송 콘텐츠로도 활용하며, 서울관광재단이 기획제작하고 있는 VisitSeoul TV 유튜브 콘텐츠는 tbs앱을 통해서도 시청가능하게 된다. 또한 서울관광 공식 홈페이지(www.visitseoul.net) 및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에서는 tbs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영어 및 중국어 방송을 제공하는 tbs eFM에서는 200만 국내 거주 외국인뿐만 아니라 외래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정보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 제작 협업과 공동홍보를 진행한다. 

 

□ 황미정 서울관광재단 스마트관광팀장은 “우리 삶에 이미 생활관광이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며 “앞으로 시민과 가까이에 있는 tbs교통방송과 협업하여 보다 더 시민생활에 밀접한 정보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 업무 협약 체결 사진 2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