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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9-043)세계 최대 규모 MICE 전시회 IMEX 참가 MICE 최적 도시 서울 홍보 성료_보도자료

서울관광재단, 세계 최대 규모 MICE 전시회 IMEX 참가 MICE 최적 도시 서울 홍보 성료

 -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5월 21일(화)~23일(목) 3일간 서울홍보관 운영 

 - 민관협력체인 서울 MICE 얼라이언스(SMA) 13개사가 공동참가

 - MICE 전문 여행사, 컨벤션기업, 미디어 등 70여명 대상 서울 설명회 개최

 - 글로벌 한류 도시 서울 홍보 및 MICE 유치 마케팅 추진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MICE 전시회 IMEX에 참가해 MICE 최적 도시 서울 홍보활동을 펼쳤다.

 ○ MICE 산업은 Meeting (기업회의), Incentive Travel(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회)를 총칭하는 산업으로 부가가치 창출효과가 높은 미래 핵심 먹거리 산업 중 하나이다. 

 

□ ‘IMEX(The International Exhibition for Incentive Travel, Meetings and Events)’는 올해로 17회를 맞는 MICE 산업 전시회로 88개국 초청 바이어와 3,886명과 98개국 4,942명의 비즈니스 방문객이 한 자리에서 만나는 세계 최대 규모의 MICE 업계 전문 전시회이다

 

□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시 관광 홍보대사인 방탄소년단이 만든 변화를 바탕으로 ‘한류서울’ 이란 주제로 홍보관 운영과 설명회를 개최해 MICE 최적도시 서울을 적극 홍보 했다.

 

□ 최근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소비욕구가 커지는 트렌드를 반영한 ‘음식 한류’ 홍보관 운영을 통해 세계 각국의 MICE 전문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다.

 

□ 서울 MICE 홍보관에서 제공한 한국식 치맥을 경험한 국제회의 주최자 Christina Leung Vermorel씨는 “듣기만 했던 한류를 직접 경험하니 매우 즐거웠다” 말하며 “서울의 다양한 MICE 지원 프로그램 상담과 동시에 먹거리 까지 체험할 수 있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상담이었다”고 전했다. 

 

□ 또한 아시아, 유럽 등 각 지역에서 온 MICE 관계자(여행사, 컨벤션업체, 미디어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서울 MICE 설명회를 개최해 글로벌 한류 도시 서울의 매력을 알렸다.

 ○ 서울 설명회는 5월 21일(화), 독일 슈타이겐베르거 프랑크푸르터 호프(SteigenbergerFrankfurter Hof) 호텔에서 개최되었고, 아시아, 유럽 등 주요 바이어를 초청해 다채로운 서울의 면모를 소개했다.

 

□ 서울 설명회에는 ‘문화 한류’를 알리기 위해 K-pop 커버댄스(독일팀) 공연과 한국 전통악기(가야금)와 스위스 전통 타악기(핸드팬) 협주 등글로벌 한류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었다

 

□ 서울관광재단 이경재 MICE마케팅팀장은 “이번 IMEX전시회는 서울의 MICE 민관협력체인 서울 MICE 얼라이언스(SMA) 회원사들과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세계 최고의 MICE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외 마케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1. 2019 IMEX 전시회 참가 및 설명회 개최 개요2. 2019 IMEX 전시회 및 설명회 행사장 주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