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SEOUL TOURISM 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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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축제이벤트팀) 740백만 명이 방문한 서울 대표 겨울 축제 ‘서울빛초롱축제·광화문 마켓’, 세계 최대 이벤트 시상식 ‘이벤트엑스 어워즈’ 3관왕 달성
작성일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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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백만 명이 방문한 서울 대표 겨울 축제 ‘서울빛초롱축제·광화문 마켓’, 세계 최대 이벤트 시상식 ‘이벤트엑스 어워즈’ 3관왕 달성


 - 제16회 이벤트엑스 어워즈(Eventex Awards) ‘공공 행사’, ‘야외공간 활용’ 부문 금상, ‘축제’ 부문 동상 수상으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 전 세계 58개국 1,405개 후보작 경쟁으로 서울 관광 브랜드 위상 강화

 - 3년 연속 수상으로 서울 대표 야간·도심 축제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 공인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을 대표하는 도심형 겨울 축제 ‘2025 서울빛초롱축제’와 ‘2025 광화문 마켓’이 제16회 글로벌 이벤트엑스 어워즈(The 16th Global Eventex Awards)에서 공공 행사(Public Event) 부문 ‘금상’, 야외공간 활용(Use of Outdoor Space) 부문 ‘금상’, 축제(Festival) 부문 ‘동상’ 등 총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2009년에 설립된 이벤트엑스 어워즈(Eventex Awards)는 매년 우수한 성과와 창의·혁신성을 갖춘 이벤트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삼성, 구글, 넷플릭스, FIFA 등 다수의 글로벌 대기업·기관이 참가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제 시상식이다.

  ○ 이번 시상에는 전 세계 58개국에서 1,405개의 후보작이 출품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전 세계 43개국 이상 251명의 글로벌 이벤트·관광·마케팅 전문가들이 심사에 참여했다.


□ 서울관광재단은 2024년(제14회), 2025년(제15회)에 이어 올해도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려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관광재단이 이 어워즈에서 금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2024년 제14회 이벤트엑스 어워즈에서는 문화행사(Cultural Event) 부문 ‘은상’, 축제(Festival) 부문 ‘동상’을, 2025년에는 지자체 행사(Municipal Event) 부문 ‘은상’, 축제(Festival) 부문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이번 수상으로 서울관광재단의 서울빛초롱축제 및 광화문 마켓은 매년 수상 등급이 상향되는 성과를 거두며 명실상부 서울 대표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 ‘2025 서울빛초롱축제’는 청계천 일대를 중심으로 한 전통 한지 등(燈)과 미디어아트의 결합, 서울 도심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야외 공간의 창의적 활용이 세계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 특히 야외공간 활용(Use of Outdoor Space) 부문의 수상은 서울 도심 청계천 일대 공공공간을 역사·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한 공간 연출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전통성과 현대적 감성을 결합한 콘텐츠 구성과 도심 야간경관을 활용한 공간연출을 통해 도시 축제 기획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 공공 행사(Public Event) 부문의 경우에도 시민·관광객의 접근성과 공공성, 대규모 참여 기반의 안정적 운영 역량이 글로벌 수준에서도 최고 수준임을 공인받은 것으로 의미가 크다.


□ ‘2025 광화문 마켓’은 광화문광장을 배경으로 개최된 도심형 마켓 행사로, 소상공인·사회적 기업·작가·협업 파트너사 등의 협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한 방문객 경험 중심의 기획이 공공 행사 부문 및 축제 부문 수상에 함께 기여했다.

  ○ 서울빛초롱축제와 광화문 마켓의 공동 개최는 청계천 빛 콘텐츠부터 광화문광장의 마켓 경험까지, 서울 도심을 찾는 겨울철 관광객에게 하나의 연결된 방문 경험을 제공하는 서울의 대표 겨울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한편, 2026년 ‘서울빛초롱축제’ 및 ‘광화문 마켓’은 청계천 및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올해 12월 4일부터 31일까지 28일간 개최되며, 이번 수상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혁신적인 기획과 연출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2025년 740만 명이 다녀간 서울빛초롱축제와 광화문 마켓이 유수의 세계 축제들 사이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서울의 뛰어난 축제 기획력을 세계에 각인시켰다"며 "이번 겨울에도 시민과 전 세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 대표 축제를 만드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사진자료 4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