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SEOUL TOURISM 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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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MICE전략팀) 유럽 MICE 시장 정조준하는 'TEAM SEOUL' INCON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유치망 넓힌다
작성일 2026-05-15
조회 186

유럽 MICE 시장 정조준하는‘TEAM SEOUL’,

INCON과 손잡고 글로벌 유치망 넓힌다


IMEX 프랑크푸르트서 5월 19일부터 3일간 서울홍보관 운영… 현지 유치 마케팅 본격화

   - B2B 네트워킹 전면 강화… 서울MICE얼라이언스 12개 회원사와 ‘TEAM SEOUL’ 결성, 공동 유치 시너지 극대화

   - 글로벌 PCO 연합체 ‘INCON(국제회의 글로벌 파트너십)’과 업무협약 체결 및 ‘서울 해피아워’ 등 현지 바이어와의 네트워킹 전개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글로벌 MICE 시장 선점을 위해 오는 5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3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MICE 전시회 ‘IMEX Frankfurt 2026’ 에 참가한다. 재단은 단독 서울홍보관을 운영하며 신규 행사 발굴을 위한 전방위적 유치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 이번 전시회에는 서울 MICE 얼라이언스(SMA) 12개 회원사가 ‘TEAM SEOUL’ 체제로 결집한다. ▲코엑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포시즌스 호텔 서울 ▲호텔신라 ▲엠엔씨커뮤니케이션즈 ▲킴스엠엔티 ▲트래블이지 ▲샐리투어 ▲골든투어코리아디엠씨 ▲에이치엔티 ▲이투어리즘 등 분야별 대표 기업들이 재단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한층 강화된 공동 세일즈를 전개할 예정이다.


□ 올해 서울홍보관은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역량을 집중한다. 개별 바이어 대상의 매칭 상담(PSA)은 물론, 총 11회에 걸친 그룹 설명회를 통해 서울의 MICE 인프라를 홍보하며 고부가가치 신규 MICE 수요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 특히, 글로벌 유치 채널 확대를 위해 전 세계 70개국 오피스를 보유한 글로벌 PCO 협의체 ‘INCON(국제회의 글로벌 파트너십)’과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재단은 행사 2일차인 20일(수)에 INCON 소속 핵심 의사결정권자들을 서울 홍보관으로 초청해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MICE 행사 서울 유치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공식화할 예정이다.

  ○ 이어 ‘서울 해피아워’ 네트워킹 이벤트도 개최한다. 이 이벤트는 치킨과 맥주를 매개로 INCON 파트너들과 SMA 회원사 간의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재단은 이를 통해 연간 11,000건의 MICE 행사를 운영하는 INCON 네트워크와의 실질적인 행사 유치 기반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 비즈니스 상담 외에도 바이어의 오감을 자극하는 K-컬처 이벤트가 상시 운영된다.

  ○ 안내 창구에서는 한국 전통 장신구인 노리개에 바이어가 직접 한글을 써서 완성하는‘나만의 노리개 키링 제작’이벤트를 진행하여 한국 고유의 멋과 매력을 널리 알린다.

  ○ 이와 함께 서울의 다채로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서울스타일 포토 이벤트’를 운영하여 전 세계 참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아울러 홍보관 내 체류 시간을 늘려 자연스러운 비즈니스 네트워킹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한다.


□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는 “올해 IMEX 서울홍보관은 단순 홍보를 넘어 INCON과 같은 글로벌 핵심 네트워크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 신규 MICE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서울 유치 확정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붙임. IMEX 관련 사진 2부. 끝.